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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저소득층 자녀 위한 대학생멘토링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시는 저소득층 자녀의 사교육비 경감 및 건전한 인성함양을 위해 시행하는 ‘2018년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대학생 멘토링사업’을 추진한다.

창원시 전체 모집인원은 멘토와 멘티 각 115명이며, 각 구청별로 참가희망자를 모집하는데 멘토의 신청자격은 대학 재학·휴학·졸업생 등이며, 멘티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으로, 참여희망자를 선발해 멘토와 멘티를 각각 1:1 매칭해 개별 가정방문 학습지도를 하게 된다.

‘멘토링사업’은 주1회 2시간(월 8시간) 방문수업을 통해 부진한 교과과목의 학습지도와 고충상담 등의 인성교육과 영화, 전시회, 공연관람, 유적지 탐방, 독서토론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병행해 시행하게 되며, 대학생(멘토)에게는 학습지도 실비(월16만원, 시간당2만원)와 교통비 등을 지급한다.

사업참여 신청은 2월 12일부터 2월 2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저소득층 자녀 멘티(학생)는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대학생(멘토)은 근무하고자 하는 구청 사회복지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각 구청 사회복지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배근영 기자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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