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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에 공공 도서관 들어선다북면지역 도서관 건립 위한 사전절차 착수
팔용동 고향의봄 도서관

교육·문화적 취약지역으로 손꼽히는 동읍․북면·대산면 주민을 위한 공공도서관이 북면에 건립될까?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소장 최용성)는 북면지역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면지역의 도서관 건립은 교육·문화적 취약지역인 동읍․북면·대산면 주민을 위한 도서관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정보접근성 및 도서관 이용 격차를 해소하게 된다.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절차는 도서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2월에 발주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신청,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지방재정 투자심사 의뢰, 도서관건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 등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해 국비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을 해 나갈 것이다.

최용성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북면지역 도서관 건립으로 북면지역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동읍, 대산면 지역까지 수혜지역이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의 기회가 증가되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북면지역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절차 착수와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의창도서관 도서정책담당(☎225-7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근영 기자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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