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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최후의 발악인가'…'전 국민 어그로

어금니 아빠 이영학,  JTBC스포트라이트 방영도

30일 검찰은 이영학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최후의 진술에서 살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피해자 부모는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 JTBC스포트라이트

지난해 10월에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대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방영된 바 있다. 스포트라이트는 자살하기 위해 선택했다고 보기 힘든 창문의 위치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살려달라고 했다는 말에 온국민에게 어그로를 받고 있다.

이영학은 최후진술에서 검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자신에게 겁주고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았다는 논리였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대해 응원했던 한 시민은 허탈하다는 반응이다. 어금이 아빠 이영학이 양의탈을 쓴 악마인지 모르고 격려했다는 것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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