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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스마일 ‘왕중왕’ 김지웅, 장은주 주무관행복한 직장, 친절한 경남교육청 문화조성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17년 스마일 직원 ‘왕중왕’으로 감사관 김지웅, 지식정보과 장은주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2일, 2018년 시무식과 함께 진행한 시상식에서 이들 스마일직원 ‘왕중왕’은 부상으로 국외여행권을 받았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사무실에서 밝은 표정으로 일하며 정감 어린 인사, 친절한 모습은 물론 민원인에게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하고 생활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직원을 매달 3명씩 전직원 투표로 스마일 직원으로 뽑아 시상해왔다.

이번 스마일 직원 ‘왕중왕’은 월 스마일 직원으로 뽑힌 21명을 전체 직원이 투표한 결과이다.

김지웅 주무관은 “항상 웃는 자세로 일했을 뿐인데 5월 스마일 직원상에 이어 ‘왕중왕’까지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부서 간 현안 협의나 까다로운 민원인을 만나면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시상식에서 “앞으로 직장 내 친절은 물론 외부 민원인들에게도 밝은 표정과 행복한 웃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인드를 높여 웃음꽃 피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과 친절한 경남교육청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끝>

 

정현무 기자  qordi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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