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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스트라이크 위기'… '반복 또 반복' 되나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강인 , '되돌이표처럼 반복되는 모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돌아왔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중 이라는 신고를 받고 오전 4시께 출동했다. 그러나 여자친구의 뜻에 따라 훈방조치했다.

▲ 강인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는 현재 위기를 맞고 있다. 최시원의 반려견 문제 강인 문제 등으로 완전체 컴백이 가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강인은 2009년 이후 폭력 사건과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에는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도로교통공단의 설명에 따르면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는 혈중알코올농도 0.05%가 기준이며, 처벌은 형사입건, 면허정지 100일이다. 0.1% 이상부터는 '술에 만취한 상태'로 적용돼 형사입건, 면허취소 등의 처벌을 받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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