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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찬란한 장엄, 단청' 전시해설
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용수)이 고3 수험생의 졸업을 앞둔 기간에 창원역사민속관 관람을 통한 건전한 역사인식을 길러주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찬란한 장엄, 단청’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4회 실시예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창원역사민속관 기획전시실 시작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명 내외이며, 참가방법은 전화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선착순) 주요내용은 전통단청의 기원과 역사, 문양과 상징, 재료와 기법은 물론 전통건축의 성격과 각 부재에 따라 달라지는 단청의 문양과 상징성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함께 질의 응답 시간도 준비돼 있다.

한편 지난 9월 19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창원역사민속관 기획전시실에서 ‘찬란한 장엄, 단청’展을 열고 있는 창원문화재단 역사민속관에는 단청의 기원과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단청 역사와 사상, 한국적 미감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 40여점이 인기리에 전시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중이다.

문의 : 창원문화재단 전통문화팀(055)714-7645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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