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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아름다운 반송공원, 장미공원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반송공원 창원천변 수변로와 장미공원 내 공원 등 설치공사를 실시해 야경이 아름다운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반송공원 수변로는 총 길이 600m로 공원등(11주 22등)이 설치돼 있으나 간격이 넓어 야간 이용자들의 공원등 추가설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으로,  2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잔디등 22주를 신설하고 기존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공사로 공원전체가 밝아져서 야간에도 안전하게 장미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로고젝트는 빛을 투사해 바닥에 글자를 만드는 장치로, 장미공원 이용객들에게 ‘2018 창원 방문의 해’, ‘창원광역시 승격 추진’ 등 시정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배정란 성산구 산림농정과장은 “공원등은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수시로 점검하고 노후된 시설은 즉시 보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주민들이 공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2018 창원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야간에도 찾고 싶은 테마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hongjun1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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