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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면,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분위기 조성 국화거리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면장 유재준)은 '가을, 국화로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17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면 중심에 소재한 진동경남은행 앞 인도에 국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날 국화거리 조성 위해 진동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생활개선회, 축제위원회 등이 850개의 국화화분을 지원했다.

특히 국화거리가 조성된 삼진의거대로는 진동면의 관문으로 가을정취와 국화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준 진동면장은 “진동면이 비록 행사장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창원을 대표하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성공에 힘을 보태고자 지역민과 마음을 모아 국화거리를 조성하게 됐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에 방문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경률 기자  qnfwhdd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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