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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아 창원 곳곳에 전해진 따스함
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회장 문병선)는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생필품전달, 다문화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활동, 송편나눔, 백미전달, 바자회 등을 개최한다.

창원시자원봉사회(회장 안순화)는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세대 등 25세대를 방문하여 생필품세트 전달했다.

또 창원시자원봉사단체엽합회 마산지회(회장 이기석)는 다문화가정 30여 명에게 마산 돝섬에서의 문화체험활동 지원하고, 아울러 백미 200포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 진해지회(회장 최선자)는 ‘사랑의 송편’ 200박스를 진해구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의료봉사단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단체에서는 중고매장 및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수년째 명절에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 한 회원은 “소외된 우리 이웃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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