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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아트 리좀에서 '옥자' 만난다'DCP 특별 상영회' 16일~20일 개최

경남 유일 예술영화전용관인 씨네아트 리좀에서 '옥자' 등의 영화를 볼 수 있는 'DCP 특별 상영회'를 오는 16일~20일 개최한다.

씨네아트 리좀은 창원시로부터 디지털 상영장비(DCP) 지원을 받게 된 기념으로 장비의 부재로 상영하지 못했던 옥자 등 16편의 영화를 특별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앞서 리좀 측은 DCP 장비의 부재와 적자 누적 등으로 휴관의 위기를 맞았으나, 창원시에서 최신 디지털 상영장비와 음향 장비의 임차료를 3년 간 지원하기로 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이번 특별 상영회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신카이 마토코의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뮤지컬 영화로 각광을 받았던 '라라랜드', '문라이트', '싱스트리트', '심야식당2' 등 인기 영화 16편을 5일간 상영한다.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씨네아트 리좀(070-8802-64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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