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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16년째 이어온 이웃사랑팔룡동에 추석맞이 쌀 150포 기탁
사진=창원시청

창원시 동서식품(주)(대표 이광복)은 11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고자 의창구 팔룡동주민센터를 찾아 백미20kg 150포를 기탁했다.

동서식품(주)은 명절마다 130포씩 기탁해오던 쌀을 올해부터 150포로 늘려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으며, 이날 기탁한 쌀은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동서식품(주)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명절에는 쌀을 연말에는 김장김치를 기탁해왔다. 또한 팔룡동민의 축제인 미르어울림축제에도 9회째 기부활동을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만 팔룡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준 것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경률 기자  qnfwhdd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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