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人 이웃들 봉사/미담
완월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백명희)는 8일 완월동 (구)급식소에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홀로 식사를 챙겨 드리기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맛있는 식사를 챙겨 드실 수 있도록 밑반찬 5가지(물김치 외 카레, 잡채, 제육볶음, 메추리알 조림)를 직접 만들었다.

이어 회원들은 독거어르신 30세대를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완월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에 이어 다시 ‘사랑의 밑반찬 전달’ 행사를 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계속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김동환 완월동장은 “우리동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문화 동정시책을 발굴해 따뜻한 정이 넘치는 완월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경률 기자  qnfwhddl@nate.com

<저작권자 © 창원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경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