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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수원FC에게 올 시즌 첫 패배 되갚아줄 것"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가 다가오는 9월 9일(토) 19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9R 수원FC와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지난 9월 2일(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전반 말컹의 16,17호 멀티골과 이날 경기에서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우주성의 1골 1도움의 맹활약에 힘입어 올 시즌 챌린지 최다 관중 앞에서 4대1로 화끈한 공격을 선보이며 승리 했다.

상대인 수원FC는 같은 날 신인 모재현 선수의 2골과 백성동의 쐐기골로 4연승을 달리고 있던 서울이랜드에게 3대1로 승리하였다.

경남은 이날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지난 7월 3일 수원과의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 한 만큼 이를 되갚아 주기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말컹이 공격의 선봉장으로 수원FC의 수비를 괴롭히며 승리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FC는 최근 조덕제 감독이 물러나는 등 갖은 악재가 있었지만, 지난 경기에서 승리하며 분위 반등에 성공했기에 그 기세를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 할 계획이며, 하프타임에는 우주성 선수 100경기 출전 기념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경남FC와 수원FC의 치열한 접전이 될 이 경기는 9월 9일(토) 19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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