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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겐 희망을, 전통시장엔 활력을!"회성종합시장 청년상인 추가 모집
사진=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정구창/창원시 제1부시장)에서「2017년 회성종합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상인을 오는 2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2017년 회성종합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은 회성종합시장 유휴 점포를 활용하여 창의성을 갖춘 청년상인에게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젊고 건강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청년상인을 통해 전통시장의 세대교체와 젊은 층의 고객 유입을 만들고자 하는 중소기업청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17년 8월부터 2018년 6월까지로 국비 1억2천5백만 원을 지원받아 회성종합시장에 5개 빈 점포의 기반시설 및 인테리어 공사를 실시하고, 전통시장에서 청년상인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임대료를 무상지원하며, 창업교육, 컨설팅, 공동 마케팅 & 홍보, 청년상인 협동조합 구축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 미등록자 또는 사업자 등록 3년 이내인 자로,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19세에서 만45세 이하 청년이다. 특색있고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판매가능한 모든 분야의 창업이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이며, 신청접수는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과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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