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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 고용해 성매매 알선한 업주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유사성행위 알선 다방 업주와 종업원 등 2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A(58.女)씨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건물에서 다방 간판을 내걸고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종업원 B(55.女)씨 1명을 고용해 1인당 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했다.

경찰은 유사성행위 영업 신고를 받고 현장 주변에서 잠복근무를 하여 영업사실을 확인하여 이들을 검거했으며, 종업원 B씨는 조사 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인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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