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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새 쫓으려다가...김해공항 화재 발생30여 분 만에 진화

김해공항 활주로에서 불이나 비행기 16대 이.착륙이 지연됐다.

공군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25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활주로 사이 잔디밭 남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김해공항 내 공군부대에 의해 약 30여 분 만인 11시 45분께 진화됐다.

공군 측에 따르면 잔디밭이 훼손된 것 외에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불은 활주로에 있는 새를 쫓아내기 위해 공포탄을 발사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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