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icon경남도민이 만드는 통합 최초의 인터넷 신문

창원인뉴스는 기존 언론과는 색다른, 경남도민의 진짜 말하고 싶고, 듣고 싶어하는 진정한 도민의 '소리'를 냅니다.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사안들에 대해 보다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시각으로 뉴스화 합니다.
사실보도란 미명하에 무엇이 그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가려내기에 침묵하고, 민감한 지역현안에 대해서는 양비/양시론으로 보도해 도민스스로가 진실 찾기에 나서야 하는 기존의 뉴스생산 시스템을 거부 할 것입니다.

icon사회의 진보와 다양성을 추구하는 인터넷신문

기득권층만을 위한 뉴스가 아니라 우리사회의 양심적인 세력, 소외 받는 세력,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과 고통, 그들이 희망하는 내일을 진솔한 목소리로 담아내 지역사회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사회의 다양성을 추구할 것입니다.

'창원인뉴스'는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도민의 인터넷신문으로 시민기자제도를 도입, 도민들 스스로가 만들어 나갑니다.

'창원인뉴스' 중심에는 도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송출하는 시민기자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서 무엇이 뉴스인지, 무엇을 도민에게 알려야 할 소식인지를 도민 여러분들이 선택합니다. 시민기자 여러분이 보고 느낀 사실이 바로 '창원인뉴스'의 살아있는 뉴스입니다.

시민기자는 우리지역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의식만 있다면 누구든지 시민기자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바로 뉴스인 것입니다.

건강한 경상남도 발전은 시민기자에서 출발합니다 지금까지는 기존 언론사의 기자들이 취재·보도하는 것만이 뉴스였다면 '창원인뉴스'는 그 같은 관행을 깨고자 합니다.
기존 언론사 기자들의 시각이 아닌 생업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체험하는 도민들의 시각에서 뉴스가 만들어지고 제공됩니다.
도민여러분들은 그 누구보다도 해당분야의 진정한 전문가이자 기자입니다. 도민여러분들이 만들어 내는 뉴스는 그야말로 생생한 뉴스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경상남도의 주역이고 창원인뉴스의 대표기자입니다.

자!준비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회원가입 버튼을 '클릭'합시다.
'창원인뉴스'시민기자가 경상남도 사회를 바꿔낼 것입니다.
날 짜
내 용
1996년 09월
창원신문 창간(주간신문)
1996년 10월
경남시사신문 제호변경(주간신문)
2004년 06월
휴간
2010년 10월
창원인뉴스 재창간(인터넷신문)
2012년 08월
창원인뉴스 제호변경(인터넷신문)

 

Back to Top